경기도 극저신용대출은 신용평점이 낮아 일반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경기도민에게 연 1% 금리로 50만 원부터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정책형 소액대출입니다.
2026년에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으로 운영되며,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19세 이상 도민 중 신용평점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핵심 30초 요약 🔔
① 금리는 연 1%이며, 대출금액은 심사 후 50만 원~200만 원 범위에서 정해집니다.
② 기본 대상은 경기도 1년 이상 계속 거주, 만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에 해당하는 도민입니다.
③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은 신용평점 하위 20%까지 신청 기준이 완화됩니다.
④ 2026년 2차 접수는 5월 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온라인 신청과 전화 예약 방식이 병행됩니다.
⑤ 공식 기준은 경기도청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조건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사업명 |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
| 금리 | 연 1% |
| 대출한도 | 1인당 50만 원~200만 원 |
| 거주 조건 |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
| 나이 조건 | 만 19세 이상 |
| 신용평점 기준 | KCB 675점 이하 또는 NICE 724점 이하 |
| 완화 대상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KCB 700점 이하 또는 NICE 749점 이하 |
| 상환 방식 | 최장 10년 상환 |
| 신청 방법 | 경기민원24 온라인 신청 또는 콜센터 예약 후 현장 지원 |
핵심은 낮은 신용점수 때문에 일반 대출이 어려운 경기도민을 위한 제도라는 점입니다. 다만 신용점수만 낮다고 모두 가능한 것은 아니며, 거주기간·연령·연체 여부·기존 극저신용대출 상환 여부까지 함께 봅니다.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연 1% 금리는 얼마나 유리할까
경기도 극저신용대출의 가장 큰 장점은 연 1% 고정 수준의 낮은 금리입니다. 일반 신용대출, 카드론, 저축은행·캐피탈 대출과 비교하면 이자 부담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0만 원을 빌렸을 때 연 1%라면 단순 계산 기준 1년 이자는 약 2만 원 수준입니다. 반면 고금리 대출은 같은 금액이라도 연 이자가 훨씬 커질 수 있어, 생활비 목적이나 고금리 부담을 줄이는 용도로 확인해볼 만합니다.
| 대출 종류 | 특징 | 판단 포인트 |
|---|---|---|
|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 연 1%, 최대 200만 원 | 자격이 맞으면 이자 부담이 매우 낮음 |
| 은행 신용대출 | 신용점수와 소득 심사 영향 큼 | 저신용자는 승인 자체가 어려울 수 있음 |
| 카드론 | 접근은 쉽지만 금리 부담 가능 | 단기 이용도 상환 계획이 필요함 |
| 저축은행·캐피탈 | 중·저신용자 이용 가능성이 있음 | 금리와 중도상환 조건을 반드시 비교해야 함 |
현재 급한 생활비가 필요하더라도, 먼저 정책자금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부족한 부분만 다른 금융상품으로 검토하는 순서가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신청 대상은 누구일까
기본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도민입니다. 여기에 신용평점이 하위 10% 수준이어야 하며, 기준 점수는 KCB 675점 이하 또는 NICE 724점 이하입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기준이 조금 완화됩니다. 이 경우 KCB 700점 이하 또는 NICE 749점 이하까지 신청 가능 범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 경기도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이면 신청 기준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신용평점이 기준보다 높으면 소득이 낮아도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장기연체 중이거나 금융질서문란정보가 등록된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2020~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완제하지 않은 경우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애매한 구간에 있다면 KCB와 NICE 점수를 모두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두 기관 점수 중 어느 기준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2차 접수 일정과 신청 방법
2026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는 5월 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안내되었습니다. 1차 접수는 빠르게 마감된 사례가 있어, 대상자라면 신청 시작 전에 본인인증 수단과 필요 정보를 미리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 도민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은 전용 콜센터를 통한 전화 예약 후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방식 | 대상 | 확인할 점 |
|---|---|---|
| 온라인 신청 | 경기민원24 이용 가능자 | 신청 시작 시간 전 본인인증 준비 |
| 전화 예약 |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 | 콜센터 예약 후 현장 접수 지원 |
| 찾아가는 접수 |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또는 질병 보유자 | 전화 예약 시 방문접수 지원 요청 |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제외 대상
경기도 극저신용대출은 저신용자를 위한 제도이지만, 모든 연체자에게 무조건 열려 있는 대출은 아닙니다. 특히 장기연체, 금융질서문란정보, 법원 판결에 따른 채무불이행 등록 등이 있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재외국민, 외국인, 해외체류자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 2020~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아직 모두 갚지 않았다면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대출·카드 장기연체 중인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금융질서문란정보 등록자 또는 법원 판결 채무불이행자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대출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을 진행하지 않으면 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단순히 “신용점수가 낮다”만 보지 말고, 현재 연체 상태와 과거 대출 상환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접수 후 심사 단계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FAQ – 자주 묻는 질문
꼭 기억하셔야 할 핵심 정리
경기도 극저신용대출은 연 1%, 최대 200만 원, 최장 10년 상환이라는 조건 때문에 저신용 도민에게는 이자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정책자금입니다. 특히 카드론이나 고금리 소액대출을 알아보기 전, 본인이 신청 대상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신청 기준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경기도 1년 이상 거주, 만 19세 이상, 신용평점 기준, 기존 대출 완제 여부, 장기연체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신청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접수일 전에 신용점수와 본인인증 수단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