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은 한 번만 신청하면 전 금융권의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을 차단하는 서비스입니다. 보이스피싱이나 명의도용으로 내 이름의 계좌가 만들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은행 영업점뿐 아니라 일부 은행 앱, 인터넷뱅킹, 어카운트인포 앱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평소에는 차단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만 해제하는 방식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 핵심 30초 요약
① 1회 신청으로 전 금융권 비대면 계좌개설을 차단합니다.
② 신청은 은행 영업점, 일부 은행 앱, 인터넷뱅킹, 어카운트인포에서 가능합니다.
③ 카카오뱅크·토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별도로 각각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등록하면 적용됩니다.
④ 새 계좌가 필요하면 영업점에서 해제 후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신청 방법 비교
| 신청 방법 | 특징 | 추천 대상 |
|---|---|---|
| 은행 영업점 | 신분증 지참 후 즉시 신청 | 모든 금융소비자 |
| 은행 앱 | 지원 은행에서 간편 신청 | 모바일 이용이 익숙한 경우 |
| 인터넷뱅킹 | PC에서도 신청 가능 | 공동인증서 이용자 |
| 어카운트인포 | 여러 금융사를 한 번에 관리 | 가장 간편하게 등록하려는 경우 |
평소 여러 은행을 이용한다면 어카운트인포가 가장 편리합니다. 특정 은행만 이용한다면 해당 은행 앱으로 신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은행·카카오뱅크·토스 모두 따로 신청해야 할까?
아닙니다.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은 은행별로 각각 신청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한 번 등록하면 한국신용정보원 시스템에 등록되어 전 금융권의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카카오뱅크와 토스를 모두 이용하더라도 각각 별도로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만 신청하면 됩니다.
- 카카오뱅크를 자주 사용해도 한 번만 신청하면 됩니다.
- 토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별도 중복 신청은 필요 없습니다.
- 새 계좌를 만들 계획이 없다면 미리 등록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근 명의도용이 걱정된다면 지금 등록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가까운 시일 내 통장 개설 계획이 있다면 개설 이후 등록하는 것이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는 어떻게 진행될까?
① 은행 영업점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래 중인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한 뒤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등록”을 요청하면 됩니다.
② 은행 앱 또는 인터넷뱅킹
지원하는 은행에서는 보안 또는 금융사고 예방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③ 어카운트인포 앱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메뉴를 선택한 뒤 약관 동의와 전자서명을 완료하면 등록됩니다.
여러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어카운트인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해제는 언제 가능할까?
새로운 계좌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에는 가까운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하여 해제할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이 끝난 뒤에는 다시 안심차단을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 평소에는 차단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필요한 날에만 해제 후 다시 등록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명의도용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 신청을 추천합니다
- 보이스피싱 피해가 걱정되는 경우
- 명의도용이 우려되는 경우
- 장기간 새로운 통장을 만들 계획이 없는 경우
- 부모님 계좌 보안을 강화하고 싶은 경우
-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려는 경우
반대로 가까운 시일 내 급하게 통장을 만들어야 한다면 개설을 마친 뒤 신청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FAQ
꼭 기억하셔야 할 핵심 정리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은 한 번의 신청만으로 전 금융권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을 막아주는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입니다.
평소에는 차단 상태를 유지하고, 실제 계좌가 필요한 경우에만 해제 후 다시 등록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명의도용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려는 경우라면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