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메디 공모주 청약은 2026년 7월 1일~7월 2일 KB증권 단독으로 진행됐고, 확정 공모가는 20,700원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청약은 마감됐기 때문에, 지금은 환불·납입일과 상장일, 배정 결과, 상장 후 매도 전략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레메디 청약을 이미 넣은 투자자라면 7월 6일 환불금과 배정 주식 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약하지 못한 투자자라면 상장일인 2026년 7월 13일 예정 이후 공모가 대비 시초가와 유통가능물량 부담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 핵심 30초 요약 🔔
① 레메디 공모가는 20,700원으로 희망밴드 17,800원~20,700원의 상단에서 확정됐습니다.
② 청약일은 2026년 7월 1일~7월 2일, 주관사는 KB증권 단독입니다.
③ 최소 청약 10주 기준 증거금은 103,500원입니다. 10,000주 청약 시 증거금은 103,500,000원입니다.
④ 환불·납입일은 2026년 7월 6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3일입니다.
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146.41대 1,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17.93%로 흥행 신호는 있는 편입니다.
레메디 공모주 일정 한눈에 보기
| 구분 | 핵심 내용 | 투자자 판단 기준 |
|---|---|---|
| 청약 기간 | 2026년 7월 1일~7월 2일 | 현재는 청약 마감 후 배정·환불 확인 단계입니다. |
| 청약 시간 | 오전 10시~오후 4시 | 청약 완료자는 접수 내역과 증거금 출금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정 공모가 | 20,700원 | 희망밴드 상단 확정이라 기관 수요는 강한 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
| 주관사 | KB증권 단독 | KB증권 계좌에서 배정 결과와 환불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
| 환불·납입일 | 2026년 7월 6일 | 비례 청약자는 환불금 규모가 다음 투자 여력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 상장 예정일 | 2026년 7월 13일 | 단기 매도 계획이 있다면 상장일 전 매도 기준가를 미리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표에서 가장 먼저 볼 부분은 공모가가 밴드 상단에서 확정됐다는 점입니다. 이는 기관 수요가 약하지 않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지만, 상장일 수익을 보장하는 요소는 아닙니다.
이미 청약한 투자자라면 지금 중요한 것은 추가 청약 여부가 아니라 배정 주식 수와 환불금 회전입니다. 반대로 청약하지 않은 투자자라면 상장일에 공모가 대비 얼마나 높은 가격에서 거래가 시작되는지를 확인한 뒤 접근하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레메디 공모가 20,700원은 높은 편일까
레메디 확정 공모가는 20,7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가 17,800원~20,700원이었기 때문에, 최종 가격은 밴드 최상단에서 정해졌습니다.
공모가가 상단에서 확정됐다는 것은 기관이 가격을 어느 정도 수용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미 기대감이 공모가에 반영됐을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단기 청약 수익만 노리는 경우라면 공모가 상단 확정은 긍정 신호이면서도 부담 요인입니다. 상장일에 높은 시초가가 형성되면 수익 기회가 생길 수 있지만, 너무 높은 가격에서 시작하면 오히려 장중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중장기 관점이라면 공모가보다 회사의 매출 성장성, 이익 흐름, 의료기기 시장 내 경쟁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모가 하나만 보고 매수·매도를 결정하기보다, 상장 후 실적 확인까지 염두에 두는 방식이 더 적합합니다.
레메디 청약 증거금은 얼마가 필요했을까
레메디 공모주 청약 증거금률은 50%입니다. 공모가가 20,700원이므로 청약 주식 수에 20,700원을 곱한 뒤 절반을 증거금으로 준비하는 구조입니다.
| 청약 주식 수 | 계산식 | 필요 증거금 | 판단 포인트 |
|---|---|---|---|
| 10주 | 10주 × 20,700원 × 50% | 103,500원 | 균등 배정만 노린 최소 청약자에게 적합한 금액입니다. |
| 100주 | 100주 × 20,700원 × 50% | 1,035,000원 | 소액 비례까지 일부 기대하는 투자자가 고려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 1,000주 | 1,000주 × 20,700원 × 50% | 10,350,000원 | 비례 배정 기대가 있지만 환불 전까지 자금이 묶입니다. |
| 10,000주 | 10,000주 × 20,700원 × 50% | 103,500,000원 | 일반고객 최고 한도 기준으로 자금 회전 계획이 중요합니다. |
최소 청약만 한 경우에는 손익보다 배정 여부 자체가 더 중요합니다. 균등 배정 경쟁률이 높았다면 10주 청약자는 1주를 받지 못하거나 아주 적은 수량만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례 청약을 크게 넣은 경우에는 배정 주식 수보다 환불금이 언제 돌아오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7월 6일 환불금을 다른 공모주나 단기 자금 운용에 쓸 계획이었다면, 실제 환불 금액과 입금 시간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레메디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어떻게 봐야 할까
레메디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300,000주입니다. 전체 공모주식수 1,200,000주 중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된 물량이 25% 수준인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 균등과 비례가 나뉘어 배정되기 때문에, 최소 청약자는 균등 배정 가능성을 보고 접근하고 고액 청약자는 비례 배정 효율을 봅니다. 다만 최종 배정 수량은 실제 청약 건수와 경쟁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액 투자자라면 레메디 청약은 큰 수익보다 적은 증거금으로 상장일 수익 기회를 얻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고액 투자자라면 단순히 흥행 숫자만 보기보다, 비례 경쟁률 대비 실제 배정 주식 수가 충분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10주 청약자는 증거금 부담이 103,500원으로 작지만 배정 수량도 제한적입니다. 10,000주 청약자는 배정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1억 원 이상 자금이 며칠간 묶이므로, 수익률보다 자금 효율을 먼저 따지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기관 수요예측 1,146.41대 1은 좋은 신호일까
레메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146.41대 1로 알려졌습니다. 경쟁률만 보면 최근 IPO 시장에서 관심이 꽤 높았던 편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17.93%로, 기관 중 일부가 상장 직후 바로 매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보인 셈입니다. 이 수치는 단기 수급 안정에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모든 기관 물량이 잠기는 것은 아니므로 과도한 기대는 피해야 합니다.
청약자 입장에서는 기관 경쟁률과 확약 비율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쟁률은 높은데 확약이 너무 낮으면 단기 매물 부담이 커질 수 있고, 확약이 일정 수준 있으면 상장 초반 수급 부담이 일부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공모주 투자는 수요예측 결과가 좋다고 항상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상장일 시장 분위기, 바이오·의료기기 업종 투자심리, 전체 지수 흐름이 함께 맞아야 공모가 대비 우호적인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KB증권 계좌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레메디는 KB증권 단독 주관입니다. 따라서 청약 내역, 배정 결과, 환불금, 상장 후 보유 주식 확인은 KB증권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미 청약한 경우라면 7월 6일에 환불금이 정상 입금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배정 수량이 예상보다 적다면 환불금이 크게 돌아오고, 배정 수량이 많다면 상장일 매도 계획을 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청약을 놓친 경우라면 KB증권 공모 안내에서 공모 구조를 확인한 뒤, DART 투자설명서에서 회사의 위험요소를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상장 이후 매수는 공모주 청약과 달리 손실 가능성이 더 직접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레메디 상장일에는 어떤 전략이 유리할까
레메디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3일입니다. 상장일에는 공모가 20,700원을 기준으로 시초가와 장중 흐름을 비교해야 합니다.
단기 청약자라면 상장일 첫 가격이 공모가 대비 크게 높게 형성될 때 일부 또는 전량 매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정 수량이 적은 투자자는 수익률보다 실제 수익금이 작을 수 있으므로, 거래 수수료와 세금을 감안해 판단해야 합니다.
반대로 회사의 성장성을 보고 보유하려는 투자자라면 첫날 변동성에만 반응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공모가 상단 확정 종목은 기대감이 이미 반영됐을 수 있으므로, 상장 후 실적과 수급을 확인하면서 분할 대응하는 전략이 더 안정적입니다.
공모가 대비 시초가가 지나치게 높다면 신규 매수자는 추격 매수 부담이 커집니다. 청약을 받지 못한 투자자라면 첫날 급등 구간보다 거래량이 안정되는 시점을 기다리는 선택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레메디 공모주, 이런 투자자에게 더 맞습니다
| 투자자 유형 | 접근 방식 | 주의할 점 |
|---|---|---|
| 균등 청약자 | 최소 증거금으로 배정 여부 확인 | 배정 수량이 적어 실제 수익금도 작을 수 있습니다. |
| 비례 청약자 | 증거금 대비 배정 효율 확인 | 자금이 묶이는 기간과 환불일을 반드시 봐야 합니다. |
| 상장일 단기 매도자 | 공모가 대비 시초가와 장중 흐름 비교 | 초반 변동성이 커지면 기대 수익이 빠르게 줄 수 있습니다. |
| 상장 후 신규 매수자 | 상장 초기 가격 안정 후 접근 | 청약자보다 매수 단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
레메디는 수요예측 결과만 보면 관심을 받을 만한 공모주입니다. 하지만 공모가가 상단에서 확정된 만큼, 상장일에 무조건 여유 있는 상승 여력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약자는 배정받은 주식 수를 기준으로 매도 기준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신규 매수자는 공모가가 아니라 실제 상장 후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손익비를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레메디 청약 전후로 꼭 확인할 주의사항
- 청약은 이미 마감됐기 때문에 현재는 배정 결과와 환불금 확인이 우선입니다.
- 환불일은 2026년 7월 6일이므로 비례 청약자는 자금 회전 계획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13일이며, 일정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 공식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공모가 상단 확정은 긍정 신호지만, 상장일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의무보유확약 17.93%는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상장 직후 유통물량 전체를 막는 것은 아닙니다.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상장일 첫 10~30분의 급격한 변동성을 피하고 가격이 안정된 뒤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공모가 대비 괴리율과 거래대금을 함께 보면서 단기 대응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공모주 청약은 “배정받으면 무조건 수익”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위험합니다. 레메디처럼 관심도가 높은 종목도 상장일 시장 분위기가 약하면 공모가 근처까지 밀릴 수 있으므로 손절·익절 기준을 사전에 정해두셔야 합니다.
FAQ – 레메디 공모주 자주 묻는 질문
꼭 기억하셔야 할 핵심 정리
레메디 공모주 청약의 핵심은 공모가 20,700원, KB증권 단독 주관, 환불일 7월 6일, 상장 예정일 7월 13일입니다. 청약은 이미 마감됐기 때문에 지금은 청약 방법보다 배정 결과와 상장일 대응 전략이 더 중요합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46.41대 1과 의무보유확약 17.93%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공모가가 희망밴드 상단에서 확정된 만큼, 상장일에는 기대감과 실제 수급이 충돌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미 배정받은 투자자는 공모가 대비 목표 매도가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청약하지 못한 투자자는 상장일 초반 급등 구간을 무리하게 따라가기보다, 거래량과 가격 안정 여부를 확인한 뒤 접근하는 편이 더 합리적입니다.